블로깅, 다시 시작
2~3개월 간 블로그에 손도 못댔습니다. 연말부터 1월 중순까지 무슨무슨 특집이 연이어 있었던 것도 있고, 한동안 몸이 상당히 안좋아서 집에서 자는 것 말고 다른 일을 생각할 수조차 없었던 상태였기도 했었죠.
뭐 이렇게 이유를 대려면 여러가지를 끌어올 수도 있겠습니다만... 결국엔 다 핑계고 가장 큰 문제는 게으름이었던 것 같습니다.
나름 뭔가를 기록하고 싶어하면서도 일단은 귀찮으니까 몸이 편한 것을 먼저 생각했던 것이겠지요.
1월을 기점으로 제 상황도 많이 바뀌었습니다. 부서를 이동하면서 취재 영역도 인터넷, 통신, 네트워크 분야에서 산업자원부, 산자부 산하기관, 산전, 에너지 등으로 바뀌었지요.
하지만 제 관심사의 상당 부분은 아직도 인터넷이나 웹 쪽에 머물러 있습니다. 그 쪽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블로그를 열심히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. 물론 꼭 그런 목적 외에 글쓰기 연습도 하고 개인적인 얘기를 이러구러 해 보려는 것도 있지요.
블로그 통계를 보고 약간 놀랐습니다. 저도 안들어오는 제 블로그에 하루에 수십명씩 꼬박꼬박 누군가 온다는 것이 인상깊네요.
의무감을 가질 필요는 없겠지만 조금씩 이 공간에 뭔가를 더해보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.
뭐 이렇게 이유를 대려면 여러가지를 끌어올 수도 있겠습니다만... 결국엔 다 핑계고 가장 큰 문제는 게으름이었던 것 같습니다.
나름 뭔가를 기록하고 싶어하면서도 일단은 귀찮으니까 몸이 편한 것을 먼저 생각했던 것이겠지요.
1월을 기점으로 제 상황도 많이 바뀌었습니다. 부서를 이동하면서 취재 영역도 인터넷, 통신, 네트워크 분야에서 산업자원부, 산자부 산하기관, 산전, 에너지 등으로 바뀌었지요.
하지만 제 관심사의 상당 부분은 아직도 인터넷이나 웹 쪽에 머물러 있습니다. 그 쪽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블로그를 열심히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. 물론 꼭 그런 목적 외에 글쓰기 연습도 하고 개인적인 얘기를 이러구러 해 보려는 것도 있지요.
블로그 통계를 보고 약간 놀랐습니다. 저도 안들어오는 제 블로그에 하루에 수십명씩 꼬박꼬박 누군가 온다는 것이 인상깊네요.
의무감을 가질 필요는 없겠지만 조금씩 이 공간에 뭔가를 더해보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.
Posted by wooksoon


